미성년자인 동성 제자 등을 성폭행하고 강제추행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태권도 부사범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제주지법 제2형사부(재판장 정봉기 부장판사)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태권도 부사범 김모(24)씨에 대해 징역 12년을 선고했다고 3일 밝혔다.

재판부는 또 신상정보 10년간 공개 및 고지, 10년간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취업 제한, 위치추적 전자장치 10년간 부착 등을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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