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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3시 40분경. 대구 경북대 앞 한 카페. 밖과 안은 극명하게 달랐다. 실내 행사장 안에서는 대학생들을 가운데 황교안 대표가 앉아서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그러나 밖의 또다른 대학생들은 '황교안 처벌', '자한당 해체'를 외치고 있었다. 극명한 대비. 황교안 대표는 도대체 어떤 대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으러 온 걸까?
대구경북 대학생 진보연합(이하 대경대진련) 회원들이 경북대 북문 앞 카페 앞에서 '황교안 처벌하라!', '자유한국당 해산하라!'는 구호를 외쳤다. 

이날은 자유한국당(이하 자한당) 황교안 대표가 대구를 방문하여 '대학생들과의 간담회'를 진행하였다. 이른바 '민생 대장정'이라는 이름으로 대구를 방문한 황교안 대표가 대구 지역 대학생들의 애로사항을 듣게다며 마련한 자리였다. 이미 공개행사로 알려졌던 행사였다. 


https://news.v.daum.net/v/20190511155400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