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프리미엄 커피 전문점 블루보틀이 한국에 상륙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예상외의 인더스트리얼(Industrial)인테리어에 일부 소비자들이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프리미엄 전략을 내세워 '커피계의 애플'로 통하는 미국 커피 브랜드 블루보틀은 일본에 이어 한국을 두 번째 해외 진출지로 선택하고 지난 3일 서울 성수동에서 1호점 영업을 시작했다.

'커피 공화국'이라고 불리는 대한민국답게 블루보틀의 국내 영업 개시 소식이 전해지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기대에 찬 목소리가 들끓었다. 그러나 카페 인테리어가 공개되자마자 '예상외'라는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808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