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축제를 찾은 관광객의 차량 이동 요구에 응하지 않아 여론의 지탄을 받은 주민이 자택 내 불법 시공 사실까지 들통났다.

12일 전남 화순군에 따르면 국화축제 기간 중이던 지난 9일 밤 지역 주택가에서 관광객 A씨와 주민 B씨 사이에 주차 시비가 벌어졌다.

관광객 A씨는 군유지인 공터에 주차된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 도로로 나가려 했으나, 길가에 세워진 B씨의 SUV차량에 가로막혔다.


https://news.v.daum.net/v/20191112175726835




https://youtu.be/iXI79C8oj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