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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미국 워싱턴을 방문 중인 김정숙 여사가 11일(이하 현지시각)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와 함께 별도의 오찬을 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12시30분 미국 워싱턴 백악관 내 그린 룸에서 멜라니아 여사와 오찬을 함께 했다.

한미 영부인 간 단독 오찬은 1989년 10월 당시 노태우 대통령의 방미 때 김옥숙 여사와 바버라 부시 여사의 만남 이후 30년 만이다.


https://news.v.daum.net/v/20190412052403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