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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3500톤에 불과했던 양파 수출이 올들어 7월까지 3만톤을 넘어섰다. 이는 역대 최대 수출로, 과잉생산 탓에 가격폭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파 농가에 적지 않은 도움이 될 전망이다.

2일 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국산 양파 수출은 7월 말 기준으로 3만 3341톤(잠정)의 수출실적을 기록했다. 당초 목표한 수출실적 1만5000톤을 7월 초 돌파한 이후, 한 달여만에 1만8000톤을 추가 수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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