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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기념식 참석 항의 시민들, 광주사람들 아니다?..참석자들 반박 "5월 단체 회원들은 뭔가"

 "잘 오셨소. 이렇게 와야 돼요. 설령 사람들이 물병을 던져도 내려와야 합니다. 그러나 한 가지 알아두셔야 할 것은, 그 사람들은 광주사람들이 아니여. 민중당 애들이 와서 저러는 것 같은데, 그래도 뚫고 들어가야 합니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취임 100일을 맞아 오는 5일 출간하는 <밤이 깊어 먼 길을 나섰습니다>(이하 밤깊먼길)에 나오는 내용이다(56~58쪽). 황 대표가 만30세 젊은 작가 유성호씨와 공동집필한 이 책은 지난달 5·18기념식 당시를 회상하며 이같이 적었다.


https://news.v.daum.net/v/20190602203900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