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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매운동 속 선방 ABC마트…왜?

강병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3일 한국소비자원(이하 소비자원)으로부터 2017년부터 2019년 6월까지 최근 3년간 '일본상품 피해 접수 현황'을 분석한 결과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ABC마트의 소비자 피해접수 건수는 680건(60%)로 압도적 1위를 기록했다. 또 다른 일본 스포츠 의류 브랜드 '데상트' 175건, 가전제품 '소니코리아' 58건, 유니클로 49건과 비교하면 ABC마트에서 제품을 산 고객의 불만지수가 월등히 높다는 걸 확인할 수 있다.


https://news.v.daum.net/v/201908050700468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