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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출범 후 2년간 독립유공자 1천288명(포상 예정자 포함)이 새롭게 발굴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처음으로 생계 곤란 독립유공자 자녀들에 대한 생활비 지원이 이뤄지고, 참전 명예수당 및 참전유공자 진료비 감면혜택도 대폭 강화됐습니다.

국가보훈처는 15일 문재인 정부 출범 후 '따뜻한 보훈'을 모토로 추진돼온 각종 보훈정책과 사업성과를 자체 평가한 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190515090900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