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언론 "아베, 文대통령과 회담 추진 안해"..대북공조 균열 부각
망언 도미노·WTO 패소로 비판 비등..'여론 환기 목적' 추정

일본 정부가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서 한일 정상회담을 추진하지 않겠다는 방침인 것이 일본 언론 보도를 통해 밝혀지면서 배경이 주목된다.

일본 언론들은 한일 간 공조에 균열이 생겼기 때문이라며 한국 정부를 탓하고 있지만, 이면에는 국내 정치의 잇따른 실책으로 인한 비판여론을 '한국 때리기'로 덮으려는 노림수가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https://news.v.daum.net/v/20190414112038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