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본지 12일자 29면에 게재된 칼럼 '글로벌 아이: 뉴욕의 최저임금 인상 그 후'가 출처를 밝히지 않은 채 외신의 상당 부분을 인용한 사실이 확인돼 디지털에서 해당기사를 삭제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립니다. 중앙일보는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내부 검증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439626


외신을 자기가 쓴척 구라깔다가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