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폭설에 대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거의 10년 간격으로 서울에 폭설이 내리는 현상을 고려할 경우 이번 겨울에 서울에는 또 폭설이 내릴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기 때문이다.

16일 시는 5년 평균 사용량의 180% 이상의 제설제를 확보하기로 했다. 9년 전 확보해뒀던 제설제가 5년 평균 사용량의 150% 수준이었는데 폭설 때문에 부족했던 점을 고려한 것이다.


https://news.v.daum.net/v/201911161018090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