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안 통합 기본 합의 '목표'..50% 씩 출자해 새 회사 설립
성사되면 한일 대표 인터넷 기업 손잡아.."아시아 무대서 美中 플랫폼에 대항"

네이버의 일본 자회사인 라인과 일본 포털업체 야후 재팬이 경영 통합을 최종 조정 중이라고 14일 요미우리신문과 니혼게이자이신문 등이 보도했다.

경영 통합이 실현되면 이용자수 단순 합계가 1억명을 넘어 검색과 결제, 온라인 상거래 등 네트워크 서비스를 포괄적으로 다루는 일본 최대의 인터넷 플랫폼이 탄생할 전망이다.

두 회사는 이달 안에 경영 통합에 대해 기본적인 합의를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https://news.v.daum.net/v/20191114101323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