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한 아파트에서 생후 8개월 된 영아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일 인천 삼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45분께 인천시 부평구 한 아파트에서 생후 8개월 된 A양이 숨져있는 것을 외할아버지가 발견해 112에 신고했다.

A양 외할아버지는 경찰에서 "딸 부부와 연락이 되지 않아 집에 방문했는데 아기가 혼자 숨져있었다"고 진술했다.


https://news.v.daum.net/v/20190602224255530?f=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