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버스 안에서 야구방망이를 휘두르는 등 난동을 부려 현행범으로 체포된 대학생이 정신이상 증세를 보여 응급입원 조치됐다.

서울 동작경찰서는 지난 7일 특수폭행 혐의로 입건된 중앙대학교 학생 A씨(26)를 같은 날 밤 응급입원시켰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서울 동작구 중앙대로 향하는 마을버스 안에서 기사와 시비가 붙어 야구방망이를 휘두르며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다.


https://news.v.daum.net/v/20190508142447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