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교 자유한국당 사무총장이 당 사무처 당직자에게 부적절한 언행을 해 사과했다. 당직자들과 보좌진들 사이에서는 터질게 터졌다는 반응이 나온다.

①사건 개요 :사건은 7일 오후 자유한국당 사무처 노동조합이 한 사무총장에게 공개 사과와 거취표명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면서 알려졌다.

사무처 노조는 "오늘(7일) 오전 10시 국회 본관 사무총장실 회의에서 한선교 총장이 당직자들에게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차마 입에 담기도 힘든 욕설을 하고, 참석자들을 쫓아냈다"고 밝혔다.

이어 사무처 노조는 △한 사무총장의 진정성 있는 사과 △한 사무총장 당 윤리위 회부 △한 사무총장 스스로의 거취표명을 요구했다.


https://news.v.daum.net/v/20190508112701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