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원은 이어 “이 보고서의 가정대로 한일 여행 감소가 2020년까지 이어질 경우, 2020년 경제성장률에서 일본의 경제성장률 하락효과가 약 0.1%p로 한국의 약 0.05%보다 2배 피해효과를 가질 것으로 추정된다”고 덧붙였다.

체감적 경제성장률 감속효과도 일본이 한국에 비해 9배 더 크게 느끼는 것으로 파악됐다. 2009년부터 2018년까지 양국간 경제성장 속도를 감안해 비교해 보면 일본의 체감 경제성장률 감속은 14.3%로 한국의 1.6%보다 약 9배 높았다.


https://news.v.daum.net/v/20190813110028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