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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뉴시스는 정신대 문제와 관련해 '피해자들이 일본을 용서하길 바란다'고 말해 논란에 휩싸였던 그녀를 인터뷰하면서 가족들이 자신의 행동을 지지하느냐는 질문을 던진 바 있다.

이에 대해 당시 주 대표는 "딸은 비난 글이 많으니 조심하라고 했고, 아들은 객관적으로 판단하길 바란다고 했다. 남편은 제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있다"면서 지속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주 대표는 지난 6일 일본대사관 앞에서의 시위를 통해 일본 아베 총리에게 사과한다는 소견을 밝히면서 문재인 대통령에게도 일본에 직접 사과하라고 요구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123&aid=00022098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