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3년 서울 광진구 능동에 문을 연 어린이대공원이 개원 46년 만에 전면 재조성에 들어간다. 입장객 급감과 노후화에 따른 대책이다.

서울시가 운영하는 서울어린이대공원 입장객이 1년 새 200만명가량이나 급감한 것으로 확인됐다. 최다 입장객을 기록한 7년 전에 비하면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다. 잦은 미세먼지 출현, 시설 노후화 등으로 공원을 찾는 시민이 매년 줄어들고 적자폭이 커지자 서울시는 전면 재조성에 착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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