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에 사건 배당
송인권 판사 직권남용 등으로 고발돼

 검찰이 조국 전 법무부장관 부인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 사건의 재판을 맡은 재판부 고발 사건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다.

27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성상헌 부장검사)는 직권남용 및 허위공문서작성 등 혐의로 고발된 서울중앙지검 형사합의25부 송인권 부장판사에 대한 사건을 배당받았다.

검찰은 송 부장판사 사건에 대한 자료를 검토하는 등 관련 내용을 살펴보고 있다.


https://news.v.daum.net/v/20191227102121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