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결제앱 기업인 '배달의민족'이 매각 후폭풍을 맞고 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2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배민' 매각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소상공인 뿐만 아니라 자영업자도 포괄하고 있는 연합회로서는 국내 주문결제앱 시장 1위인 '배민'이 업계 2,3위를 운영하고 있는 독일계 기업 '딜리버리히어로'에 매각되면 시장 독점으로 인해 수수료가 인상될 것을 매우 우려하고 있다.


https://news.v.daum.net/v/20191227060308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