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7월 서비스 수지가 전년 동기 대비 하락하며 2299억엔(약 2조 5670억 원) 적자를 냈다.

니혼게이자이 신문 등에 따르면 일본 재무성은 9일 '국제수지현황(속보)'을 발표하고 서비스 수지가 이같이 적자를 냈다고 밝혔다. 적자폭은 작년 동기 대비 733억엔(약 8180억 원)으로 확대됐다.

서비스 수지는 여행 등에서 외국과의 서비스거래를 통한 수출액과 수입액의 차이를 나타낸 것이다.


https://news.v.daum.net/v/20190909122904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