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35A 도입, 글로벌 호크 구입 움직임 등 비난
"북남선언-군사합의에 대한 난폭한 위반" 주장
"긴장완화 위해 합동훈련-무력증강 중단해야"

14일 북한 노동신문은 정세론 해설에서 "남조선호전광들이 조선반도 평화기류에 역행해 동족을 반대하는 무력증강 책동에 기승을 부리고 있다"면서 "이런 움직임은 북남선언들과 북남군사분야합의에 대한 난폭한 위반으로 북남관계가 파국상태에 빠지고 조선반도에 극도의 긴장상태가 조성됐던 과거의 대결시대를 방불케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우리군이 10여대의 스텔스전투기 'F-35A' 도입, 정찰위성과 고고도 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 구입, 해상초계기 'P-8A 포세이돈', 공중급유기 도입 등을 문제로 삼았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4&aid=0004277042



Picture 4.jpg

 

F-35A는 2021년까지 총40대가 들어올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