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인은 "남조선 당국자의 말대로라면 저들이 대화 분위기를 유지하고 북남협력을 통한 평화경제를 건설하며 조선반도 평화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소리인데 삶은 소대가리도 앙천대소할 노릇"이라고 꼬집었다.

특히 대변인은 "지금 이 시각에도 남조선에서 우리를 반대하는 합동군사연습이 한창 진행되고있는 때에 대화 분위기니, 평화경제니, 평화체제니 하는 말을 과연 무슨 체면에 내뱉는가"라며 한미 연합훈련에 대해 노골적인 불만을 표출했다.

또 대변인은 "공화국 북반부 전 지역을 타격하기 위한 정밀유도탄, 전자기임펄스탄, 다목적 대형수송함 등의 개발 및 능력확보를 목표로 한 '국방중기계획'은 또 무엇이라고 설명하겠는가"라고 반문하며 "명백한 것은 이 모든 것이 우리를 괴멸시키자는 데 목적이 있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https://news.v.daum.net/v/20190816070855043?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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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평통이 언급한 국방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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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EMP탄
합동화력함 북한타격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