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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명 화장품업체인 DHC 이야기입니다.

일본 DHC텔레비전'의 한 프로그램입니다.


한국의 불매운동을 비하합니다.

[A패널 : 한국은 원래 금방 뜨거워지고 금방 식는 나라니까. 일본은 그냥 조용히 두고 봐야지.]


[B패널 : '조센징'들은 한문을 썼는데 한문을 문자화시키지 못해서, 일본에서 만든 교과서로 한글을 배포했다.

일본인이 한글을 통일시켜서 지금의 한글이 됐다.]


위안부 평화의 소녀상에는 예술성이 없다며 이런 막말도 했습니다.

[B패널 : 그럼 제가 현대아트라고 소개하면서 성기를 내보여도 괜찮은 건가요? 아니잖아요.]


요시다 요시아키 DHC 회장은

과거 재일동포를 비하하거나 극우 정당을 지원했다는 논란 등으로 비판을 받기도 했습니다.

DHC는 2000년대 초 한국에 진출해 화장품과 건강보조제 등을 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