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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환 기자]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지난 3월부터 7월 10일까지 청학천(수락산계곡), 팔현천(은항아리 계곡), 월문천(묘적사계곡), 구운천(수동계곡) 등 4대 하천·계곡의 불법 영업시설 및 불법구조물 82개소(청학천 17개소, 팔현천 26개소, 월문천 8개소, 구운천 32개소)에 대해 자진철거 및 단계적 강제철거를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그 동안 고질적인 민원과 환경오염 발생으로 골칫거리였던 불법행위를 뿌리 뽑겠다는 의지와 더 이상 하천에서의 불법에는 관용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무관용의 원칙하에 철거를 추진한 결과 4대 하천·계곡의 불법 구조물을 철거를 완료한 것.


https://news.v.daum.net/v/201907121308408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