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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문제 출제 예고하며 특정 정치성향 강요 논란
우파 유튜브 명단 나눠주며 "수시로 봐야 시험에 도움 될 것"
미국에 못 가고 부산에 있는 것 "부모가 가난해서다" 막말
허경영 공개 지지하며, 지지해 줄 것도 강요

 부산 동의대학교의 한 교수가 수업 시간에 특정 정치적 의견을 수시로 피력하며 시험문제까지 내겠다고 학생들을 압박한 것으로 드러났다.

게다가 학생들에게는 '가난해서 유학을 못 간다'는 막말까지 일삼았지만, 학교 측은 공식적인 문제 제기가 없다는 이유로 사실관계 파악조차 하지 않고 있다.

올해 상반기 부산에 있는 동의대학교 영어학과 전공 수업인 할리우드 영화와 미국 문화 코드.


https://news.v.daum.net/v/20190708081200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