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대표는 "자기 손으로 땀 흘려서 월급을 받아 본 적이 없는 그런 사람들이 엉터리 정책들을 밀어붙인 아픈 결과다"고 주장했다.
 
특히 경남과 창원 사례를 들었다. 황 대표는 "창원과 경남은 전국적으로도 더 나쁜 상황이다. 창원상공회의소 조사를 보니 지난 5년간 경남근로자 2만 2000명이 밖으로 나가 버렸다. 지난 3년간 2만 2000명이다"며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빠져버리니까 그 지역의 경제 정책이 짐작이 간다. 그동안 전국에서 일자리 찾아 경남으로 왔던 사람들이 잃고 떠나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https://news.v.daum.net/v/201903261334136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