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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이천경찰서는 강도미수 등 혐의로 A(20대) 씨를 긴급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7시 30분께 이천시의 한 원룸 건물 입구에서 평상복을 입고 걸어가고 있던 인근 지구대 소속 B 순경을 흉기로 위협한 뒤 목을 조른 혐의를 받고 있다.

갑작스러운 공격에 B 순경은 소리를 지르며 거세게 저항했고, 몇십초 간의 실랑이 끝에 A씨는 이내 범행을 포기한 채 현장에서 달아났다.


https://news.v.daum.net/v/20210607161547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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