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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는 역대급인데 제 계좌는 해탈입니다. LG화학(051910)·ARK이노베이션 상장지수펀드(ETF)가 수익을 크게 갉아먹었습니다. 주식 매매는 중단한 상태이고 수익이 회복되면 돈을 빼고 주식 투자를 쉬려고 합니다"(20대 직장인 신모씨)

코스피가 3,200선을 훌쩍 넘기면서 또 한 번 역대 최고치 경신을 도모하고 있지만 동학 개미의 속앓이 여전하다. 조선·유통·의류 등 관심 두지 못했던 업종의 활약으로 지수가 올라갔고 선호도가 높은 정보기술(IT)·배터리·바이오 업종은 휴식이 장기화되면서 수익률이 썰렁한 까닭이다. 공격적으로 사들였던 종목의 부진에 거래대금이 눈에 띄게 감소하는 등 개인의 투자 열기도 식고 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4일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0.23%(7.35포인트) 떨어진 3,240.08에 마감했다. 지난 3일 코스피는 3247.43에 종료하면서 종가 기준 최고치(3,290.30)에 바짝 다가섰다가 일부 오름폭을 반납한 것으로 여전히 박스권 상단 돌파를 가시권에 둘 만큼 높은 레벨이다.


https://news.v.daum.net/v/20210606175318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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