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를 휘둘러 동급생을 살해한 초등생이 법원에서 '시설 위탁' 처분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의정부지법 소년부는 동급생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A양에게 지난 7일 '시설 위탁' 처분을 내렸다고 12일 밝혔다.

그러나 A양이 형사 처벌을 받지 않는 만 10∼14세에 해당하는 '촉법소년'이어서 처분 종류는 공개하지 않았다.

https://news.v.daum.net/v/20200212134619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