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P 15% 차지하는 삼성 공격…가만있지 않는게 당연"
"자국 산업 위협하면 어느 정부든 마찬가지 대응할 것"
"日수출규제, 불명확하고 일관성 없어…불매운동 역풍 초래"
"美중재자 거부…지소미아 파기는 美에도 심각한 문제"


“한국 뿐이 아니다. 그 어떤 정부라도 자국의 주요 산업에 대한 위협에 직면하게 되면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다.”

미국 외교전문 매체 포린폴리시는 6일(현지시간) ‘일본이 준비되지 않은 상태로 한국과 싸움을 시작했다’는 기사에서 “삼성전자는 한국 국내총생산(GDP)의 15%를 차지한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최근 일본 정부가 한국에 수출되는 반도체·디스플레이 3개 핵심 소재에 대해 규제를 강화하고, 화이트리스트 국가에서 한국을 제외키로 한 것에 대한 평가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18&aid=000444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