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한국 관함식 때 中함정 불참
-당시 중국 해군 3성장군급 참석해
-올해 중국 관함식에 한 3성장군 보내
-최신 호위함 경기함도 파견키로

한국에서 열린 관함식에 중국 함정이 갑자기 불참하는 ‘결례’를 범하자, 한국은 중국에서 열리는 관함식 참석자 격을 낮추며 응수했다. 한국 해군은 “상호주의에 입각한 조치”라고 19일 밝혔다.

해군은 오는 22~25일 중국 칭다오에서 열리는 중국 국제관함식에 권혁민 해군참모차장(해군중장)을 파견키로 했다.주변국인 북한, 중국에서 대장급 4성장군을 파견하는 것과 비교해 격을 낮춘 조치다. 일본은 우리의 해군참모총장에 해당하는 야마무라 히로시 해상자위대 해상막료장을 보낸다. 일본 해상막료장이 중국을 방문하는 것은 2014년 4월 이후 5년 만이다.


https://news.v.daum.net/v/20190419100410646?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