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영유권 주장 되풀이..징용공, 강제성 뺀 '노동자'로 오도성 표기
북한에 '압력' 표현 삭제·북일관계 항목 3년 만에 부활..유화제스처

한국과의 관계 악화를 반영하고 북한에는 유화 제스처를 보내는 내용을 담은 2019년판 일본 정부 외교청서가 확정됐다.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은 또 반복됐다.

고노 다로(河野太郞) 일본 외무상은 23일 열린 각의(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2019년판 외교청서를 보고했다.

외교청서는 전년 기준으로 일본 외무성이 파악한 국제정세와 일본의 외교활동 전반을 기록한 백서다. 1957년부터 매년 발간하고 있다.

https://news.v.daum.net/v/201904231148467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