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당국이 부산 사하구 구평동에서 발생한 매몰 사고가 나자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대대적인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정문호 소방청장과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현장에 급파됐다.

3일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5분께 부산 사하구 구평동 일성정밀공장 뒤쪽 야산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인근 주택과 식당을 덮쳤다.


https://news.v.daum.net/v/20191003120643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