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3일 바른미래당을 탈당한 이언주 의원에 대해 “걸어다니는 유해매체”라며 “‘19금 정치인’으로 표시하는 제도가 도입될 필요성을 느낀다”고 비판했다.

이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19금 정치인’에 대한 기준으로 주제, 선정성, 혐오성, 반사회성, 모방가능성을 꼽고, 이언주 의원이 이 항목들에서 ‘아주 높음’으로 평가된다며 이같이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이 의원은 “19금 영상물 최고등급이 국내상영불가이니 (이언주 의원에게) 국내정치 불가 등급을 부여한다”고 주장했다.


https://news.v.daum.net/v/20190424073816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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