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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코리아는 21일 수입 베스트셀링 세단 A6 신모델(사진)부터 고성능 RS7까지 총 5개 차종을 출시했다.

 

이날 선보인 모델은 뉴 아우디 A6, 뉴 아우디 A7, 고성능 S6, S7, RS7 등이다. 이중 수입차 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A6는 TDI 디젤 4종과 TFSI 가솔린 3종으로 구성됐다.

 

아우디 관계자는 "부분 변경을 통해 전 차종의 엔진 성능이 개선되고 새로운 디자인 요소가 적용됐다"고 설명했다.


아우디 A6와 A7은 차량 특성에 따라 컴포트, 프리미엄, 스포트 3가지 라인 중 선택할 수 있다. 이에 따라 A6는 기존 7개 모델에서 18개 차종(S6 제외)으로, A7은 7개에서 12개(S7, RS 7 제외)로 확대돼 소비자 선택 폭이 늘어났다.

 

요하네스 타머 아우디코리아 대표는 "아우디 A6와 A7의 한국 판매량은 글로벌 4위와 5위에 해당한다"며 "다양한 라인업을 통해 고객의 선택 폭을 확대했다"고 소개했다.

 

가격은 ▲A6 6250만~9400만원 ▲A7 7800만~1억410만원 ▲S6 1억2410만원 ▲S7 1억3400만원 ▲RS7 1억649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