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유명 자동차 잡지 '베스트카'의 보도에 따르면 차세대 인피니티 M과 G(내수명 닛산 푸가, 스카이라인)부터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와 플랫폼을 공유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아직 두 회사의 공식 입장표명은 없는 상태이다.

 

메르세데스-벤츠의 모기업인 다임러 AG는 르노-닛산 그룹과 글로벌 협정을 맺었고, 이 세 자동차회사는 곧 엔진을 공유하고 각종 기술적인 노하우를 공유하게 될 것이다.

 

인피니티는 벤츠의 4기통과 6기통 가솔린엔진과 디젤 엔진을 받게 될 것이며 스마트 포투의 부품과 차세대 르노 트윙고의 부품도 공유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