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21일 BM 520 을 새차를 인도 받았습니다.
금년 2월 부터 차량 엔진에서 쇠가는 소리가 났으며 3월10일 분당 저먼모터스 A/S 센터에 차량수리를 접수하였으며
 이에 당일 오후 3시 A/S 센타로 부터 연락을 받은 결과는 로킹에서 소리가 난다는 답볍을 A/S 센타 담당 이동재대리로 부터 받았습니다. 또한 이문제는 520 뿐만 아니라 현재 320과 760에서 발생되고 있다고 것 또한 알게 되었습니다.

이에 센타의 해결방법은 일반유가 아닌 프리미엄 휘발유를 주유하여야만이 지금으로서는 해결이 가능하며
다른 대안이나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서비스 센타에서도 이러한 사실은 본인들 입으로 결함으로 시인 하였으나 더이상의 해결방법이 없다고 하여 
제가 직접 BMW Korea 콜센타에 전화를 걸어 고객지원팀이상준 과장과도 통화하였습니다.
물론 그또한 결함 사실은 인정하였습니다.

저는 이러한 사실을 근거로 저먼모터스와 BMW Korea측에 구매일이 얼마안되었으며 해결방법이 없는 차는
사용못하겠으니 차량 교환이나 환불을 요구하였으며 또한 구매당시 일반 휘발유가 아닌 프리미엄 휘발유를
주유하라는 고지나 통보를 받지 못한 상황에서 더이상 차량을 탈수 없다고 시정을 요구하였으나
오늘 최종적으로 저먼 모터스의 안경욱 이사라는 사람의 통보가 절대 교환이나 환불은 불가라는 말과 함께
일방적으로 전화를 끝는가 하면 BMW Korea의 이상준 과장이라는 사람이 주유 상품권 100만원을 줄테니 대충 정리를
하던가 만약 이것이 싫으시면 그냥 로킹에서 소리나는 것을 감수하고 타던가라는 통보 받았습니다.

정말 억울합니다. 제가 오늘 한국 소비자 보호원과 대한 법률 구조공단 측과 상의 한바 분명 위사항은 위법이며
여타 BMW 차량으로 인해 저와같은 피해를 입고 있거나 입은 소비자들과의 교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아울러 현재 320 모델의 리콜의 경우도 근본적인 해결책이나 업그레이드가 완벽한 해결책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여러분 본사나 A/S센터에서는 이번 사실을 알면서도 소비자들에게 판매할때, 혹은 판매후에도 어떠한 공지를 전혀 하고있지 않다는것과 설사 나중에 이사실을 알게 되었더라도 전혀 해결방법이 없다는겁니다.

요즘 우리나라차들도 프리미엄급 신차출시로 자꾸 좋아지고있다보니 가격도 내리고 있는데 판매에만
급급해하고있는 수입차들의 이러한 이면모습은 묵고할수 없습니다.
지금 이사실을알고 이 고유가시대에 프리미엄 휘발류만 꼬박꼬박넣고있는 소비자가 얼마나될까요.
그리고 이런결함이나 문제를 체크못해 그냥 끝까지 차량을 타시는 분들은...
본사에서 더이상은 소비자를 위해 어떻게 해줄수가없으니 법적으로 하라! 이어찌 한심하고 무책임한 대기업의 횡포 입니까!
여러분 더이상 고통받고 힘들어하는 소비자들이 발생되지 않도록 다같이 동참해주세요.
꼭 기사화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