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 실로콘벨리에서 성공적인 전기차회사로 손 뽑히는 테슬라의 비결은 바로 로드스터 전기차이다. 전기 모터기관과 가벼운 차체를 바탕으로 만은 이 스포츠카는 ‘스포츠카는 대기오염이 부정적이다.’ 라는 고정관념을 타파한 것으로 유명하다.


바로 이 성공적인 로드스터가 변화를 맞이하였다. 로드스터 2.5라고 이름 붙여진 이 차는 기존 로드스터의 상품성을 개선하고 있으며, 다운포스 증가가 두드러진다.

 

이를 위해 앞 범퍼, 본넷, 리어범퍼 디뷰저 등이 바뀌었으며, 인테리어는 후방 카메라와 7인치 디스플레이를 집어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