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R8이 스텔스기로 변신했다. PPI의 카본 파이버 에어로파츠(프론트 립, 사이드 스커트, 리어 디퓨저, 에어 벤트)와 매트 블랙 컬러로 치장한 SR R8 발키리(Valkyrie). R8의 카리스마를 한껏 강조했다.

 

낮게 깔린 차체는 H&R 로워링 스프링과 댐퍼로 인한 것이며 ADV7 20인치 매트 블랙 휠과 타이어를 끼웠다.

 

실내는 카본 트림과 알칸타라를 적절히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