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 4도어 에스토크컨셉트 양산이 준비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블룸버그 통신에 의하면 람보르기니의 CEO인 스테판 윙켈만과의 인터뷰에서 "앞으로 람보르기니의 

세번째 모델이 나올 것이다. 새로운 모델은 4도어 자동차에 굉장히 가깝다"고 말해 궁금증을 더했다.

 

애스턴마틴 래피드, 포르쉐 파나메라 터보, 차세대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과 경쟁하게 될 람보르기니

에스토크는 542마력의 최고출력과 55.0kg.m의 최대토크를 지닌 5.2리터 V10엔진을 탑재할 예정이다.

 

람보르기니 에스토크의 이전 기사에서 2011년 공개될 것 전망이라고 전한 적 있다. 그러나 세계경제의

위축으로 람보르기니는 결정을 미루고 보류했다는 소식이 얼마 후 보도되어 실망을 안겨주었다.

 

하지만 이제 세계 유수의 럭셔리 메이커에서 고성능 4도어 차량을 내놓고 있어 람보르기니의 퍼포먼스

4도어 모델에 대한 결정은 더이상 미루어지지 않고 바로 진행되어 조만간 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