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의 하이브리드카를 2015년에나 시장에서 만날 수 있게 되었다.

 

페라리의 CEO 아메데오 펠리사의 인터뷰에 따르면 EU 또는 이탈리아의 환경규제 법규 때문에 페라리의 하이브리드가 압박을 받았다고 한다.

 

페라리 하이브리드는 오염물질 배출량을 더욱 줄여야 하며 페라리는 이 압박을 승낙하고 따르기로 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