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 콘텐츠 제작사 월트 디즈니 컴퍼니가 서비스하고 있는 '디즈니플러스(디즈니+)'가 이르면 6월 한국 서비스를 시작한다.

6일 관련 업계 따르면 디즈니플러스는 이미 지난해 9월부터 디즈니플러스 콘텐츠의 현지화 작업을 진행했다. 9월부터 현지화 작업을 시작해 6개월 후인 2021년 3월 서비스 개시를 목표로 했지만 코로나19 등 대내외 여건 변화에 따라 서비스 개시일을 기존 3월에서 3개월 뒤인 6월로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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