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화요리

짜장면을 비롯해 이제는 전국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중화요리는 인천에 정착한 화교들이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변형시킨 것에서 유래






인천: 이북식 냉면

냉면은 원래 겨울 음식이었으나 인천에 얼음공장이 생기고 나서부터 종전후 인천에 정착해있던 피난민들에 의해 재현되서 대중적인 음식이 됨.






인천: 신포닭강정

양념치킨 끝판왕 신포닭강정. 두번 튀긴 닭에 물엿과 청양고추 등을 넣고 만든 소스로 섞어서 매콤하고 바삭한 맛






경기도 수원: 갈비

과거 수원은 서울로 들어가는 물산들이 모두 모이던 곳으로, 특히 수원의 우시장은 일제강점기 때부터 전국의 3대 우시장으로 꼽혀 장날이면 각지에서 모여든 소장수와 농민들로 성시를 이루었다고함. 재래시장에 있던 어느 가게에서 1956년 갈비에 천연양념을 묻혀재서 숯불에 구워 팔기 시작한 것이 유래.






경기도 수원: 사뎅이

감자탕에 들어가는 감자라는 돼지뼈를 수원에서는 사뎅이라고 부름.. 원조가 수원인지는 정확하지 않지만, 감자탕집이 체인화되고 감자탕양념이 평준화 되기전에는 수원 사뎅이가 유명했음.






충청도 천안: 병천순대

유관순열사 생가 근처 장터에서 파는 병천순대. 속을 선지로 채워서 비리지 않고 담백함. 분식집 당면순대와는 차원이 다른 맛






강원도 속초: 닭강정

인천 신포 닭강정보다 튀김옷이 두껍고 바삭하다고 하는데 먹어보진 못함






전라도 전주: 비빔밥

전주에가면 돌그릇에 나오는 일반 비빔밥, 놋그릇에 나오는 육회비빔밥이 있다.

반찬이 푸짐하게 나오긴하는데 만원이 넘는 어이없는 가격탓에 유명한 비빔밥집에는 관광객만 득실.






전라도 담양: 떡갈비

맛은 있는데 가격이 어이없음






전라도 치킨 체인 솜리치킨 : 깨치킨, 고소하고 맛있음, 수도권에도 체인점 점점 생기는 중








부산: 밀면

가격도 싸면서 맛있고, 흠잡을데 없는 듯.






부산: 밀면

가격도 싸면서 맛있고, 흠잡을데 없는 듯.






부산: 냉채족발

해파리 냉채에 족발섞어먹는 맛. 족발하고 잘어울림.






경남 의령: 망개떡

팥을 넣은 찹쌀떡을 망개잎에 싸서 찐 떡인데 잎사귀 향이 베어서 존나 맛있음






경북 영덕: 대게, 홍게

대게가 홍게보다 2~3배 비싼데 크기말고 별차이는 모르겠음, 둘다 맛있음





출처 - http://www.ilbe.com/67047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