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슐랭 가이드에 2년 연속으로 선정된 고급 식당에서, 밥을 즉석밥인 '햇반'을 내놓다가 소비자들에게 적발당했습니다.

CJ제일제당이 운영하던 고급 일식당인 우오스시에서, 즉석밥인 '햇반'을 내놓아 논란이 되었습니다. 논란 이후 CJ제일제당측은 더는 햇반을 내놓지 않겠다고 했으나, 이미 돌아선 손님들의 마음을 돌릴 수는 없었습니다.

손님들은 런치 오마카세가 10만원, 디너 오마카세가 20만원정도로 꽤 비싼 고급 일식집에서 사전 고지 없이 즉석밥인 햇반을 사용했다는 것이 실망이라는 반응입니다.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4/28/201904280173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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