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호는 9일 베이징과학기술대 체육관에서 열린 남자유도 60㎏급 결승에서 올해 유럽선수권대회 챔피언 루드비히 파이셔(오스트리아)를 경기 시작 2분14초만에 한판으로 물리치고 코리아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안병근 감독과 기쁨을 나누고 있는 최민호 선수 얼마나 기쁠까요?




유도 남자 60kg급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있는 자랑스런 모습입니다.





최민호 선수가 메달을 걸고 국민의례하고 있습니다.







기자회견을 연 뒤 포상증서를 받고 있습니다.
메달도, 영광도, 연금도, 포상금도 챙긴 최민호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