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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 새로운 화젯거리가 생겼다. 라리가 최고의 명문 레알 마드리드에 몸담고 있는 한국계 선수 마빈 박(20)이다.

마빈 박은 레알 마드리드가 애지중지하며 키운 차세대 유망주다. 협회 고위관계자는 23일 “뭔가를 당장 언급할 단계는 아니나 한국축구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판단이 선다면, 본인 의사가 확실하다면 (귀화 추진)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본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sports/wfootball/article/382/0000857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