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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28)과 해리 케인(27)이 최근 다섯 시즌 동안 제일 많은 득점을 합작한 듀오가 됐습니다.

자료에 따르면 손흥민과 케인은 24골을 합작했습니다. 맨시티 듀오가 20골로 2위를 기록했고, 에릭센과 케인, 알리와 케인이 각각 19골, 18골을 합작하며 'DESK' 라인의 지난 위용을 새삼 느끼게 했습니다.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529&aid=0000047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