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의 스트라이커 루이스 수아레즈가 이탈리아 국적 획득을 위한 언어 시험에서 부정행위를 저지른 정황이 포착되었다.

수아레즈는 유벤투스 이적을 위해 이탈리아 국적을 획득해야 했다. 유벤투스가 이미 팀별로 두 장씩 주어지는 논이유(비EU 출신 선수 영입)카드를 사용했기 때문이다.

22일 (한국시각) 영국 매체 '메트로'는'수아레즈가 유벤투스 이적에 필수적인 이탈리아 국적 획득을 위해 지난주 이탈리아 중부 페루자에서 이탈리아어 시험을 보는 중 부정행위를 저질렀다는 주장이 나왔다.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https://sports.v.daum.net/v/20200923024319629